Climb your luck.
유래부터 수학, 문화, 심리까지 — 사다리타기를 깊이 있게.
무로마치 시대 방사형 제비에서 오늘의 사다리로. 이름에 담긴 아미타불 후광 이야기.
가로줄은 '두 자리의 맞바꿈'. 그래서 결과는 반드시 겹치지 않는다.
사다리·룰렛·제비·동전·주사위를 공정성·투명성·수용성으로 비교.
회식·MT·수업·가족 모임, 상황별 실전 활용과 작은 팁들.
절차적 공정성으로 보는, 무작위가 갈등을 줄이는 심리.
사다리타기·아미다쿠지·고스트레그·귀각도, 이름에 담긴 문화.
이론적 확률과 현실의 미세한 편향(시작면 효과), 디지털 동전이 더 고른 이유.
진짜 무작위와 컴퓨터의 의사난수, 그리고 '공정한 무작위'의 두 조건.
인원·실력·친분의 균형으로 뒷말 없는 조를 짜는 법.
'이번엔 내 차례'가 왜 틀린지, 무작위 착시 3가지.
추첨 민주주의부터 오미쿠지, 배심원까지 — 무작위에 결정을 맡겨 온 역사.
5천 년 주사위의 역사, 그리고 두 주사위의 합이 왜 7이 가장 흔한지.
1/N의 원칙과 예외, 랜덤 정산의 심리, 총무를 위한 실전 팁.
파스칼의 영구기관에서 시작된 회전판, 유럽식·미국식의 차이와 하우스 엣지.
1등 확률 1/814만은 어디서 나오나, 기댓값이 왜 마이너스인지.
선택 과부하와 결정 피로 — 사소한 선택은 왜 동전에 맡기는 게 현명할까.